언론보도

2023년 7월 5일

미술평론가에 의한 월하 박춘근의 훈민정음 한국화

신항섭(미술평론가) 전통적인 회화인 수묵화를 볼 수 있는 전시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 이는 단지 하나의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진행돼 온 일이다. 각 미술대학에서 한국화 학과가 통폐합되거나 아예 없어지는 일이 시작되어 왔기 때문이다. 수묵화와 채색화를 중심으로 가르치는 한국화 학과가 없어지는 건 입시 지망생이 없어서이다. 입시 지망생이 없다는 건 미술시장에서 수요가 없다는 사실과 무관하지 않다. 이러한 현상은 대략 두 가지로 생각할 수 있다. 하나는 원색을 선호하는 사회적인 현상이요, 다른 하나는 수묵화 자체의 내부적인 문제일 수 있다. 수묵화 […]
2023년 11월 2일

월하 박춘근 제 7회 개인전 열어

【더최고신문=정지숙 기자】 한국미술협회 이사 및 고문인 월하 박춘근 화백이 11월 7일부터 14일까지 동대문구청 아트갤러리에서 ‘월하 박춘근 제 7회 개인전’을 연다. 월하 박춘근 ‘화백은 훈민정음 한국화’라는 새로운 장르의 수묵화를 성립시키기 위한 전면회화의 형식적인 질서를 도입한 후, 그의 사군자 및 수묵산수도 새로운 길로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더최고신문(http://www.thebestnews.kr)
2023년 11월 2일

훈민정음 한국화로 새로운 수묵화 장르 선보여

2024년 4월 15일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 초대개인전 ‘월하 박춘근 수묵 진경 산수전

– 이상화된 세계를 자유로운 필선으로 기교 없이 담아내는 박춘근 작가 -새로운 수묵화 장르 ‘훈민정음 한국화’ 개척으로 한글체의 작품화(2024.4.10.(수) – 4.16(화)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1F) ​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훈민정음 한국화로 한글체를 수묵화에 녹여내는 독창적인 장르를 개척한 박춘근 화백의 초대개인전이 4월 10일부터 4월 16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 1층 그랜드관에서 열린다. ​ 무릉도원처럼 꿈에서나 봄직한 선경 –그림이란 어차피 현실의 구원이다. 신항섭(미술평론가) ​ 월하의 산수는 선이다. 지나치게 주관적인 듯싶으나 그것은 고정관념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창작이란 객관성의 타파로부터 열린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