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하 박춘근 제 7회 개인전 열어

미술평론가에 의한 월하 박춘근의 훈민정음 한국화
2023년 7월 5일
훈민정음 한국화로 새로운 수묵화 장르 선보여
2023년 11월 2일

월하 박춘근 제 7회 개인전 열어

【더최고신문=정지숙 기자】 한국미술협회 이사 및 고문인 월하 박춘근 화백이 11월 7일부터 14일까지 동대문구청 아트갤러리에서 ‘월하 박춘근 제 7회 개인전’을 연다.

월하 박춘근 ‘화백은 훈민정음 한국화’라는 새로운 장르의 수묵화를 성립시키기 위한 전면회화의 형식적인 질서를 도입한 후, 그의 사군자 및 수묵산수도 새로운 길로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더최고신문(http://www.thebest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