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5일
– 이상화된 세계를 자유로운 필선으로 기교 없이 담아내는 박춘근 작가 -새로운 수묵화 장르 ‘훈민정음 한국화’ 개척으로 한글체의 작품화(2024.4.10.(수) – 4.16(화)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1F)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훈민정음 한국화로 한글체를 수묵화에 녹여내는 독창적인 장르를 개척한 박춘근 화백의 초대개인전이 4월 10일부터 4월 16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 1층 그랜드관에서 열린다. 무릉도원처럼 꿈에서나 봄직한 선경 –그림이란 어차피 현실의 구원이다. 신항섭(미술평론가) 월하의 산수는 선이다. 지나치게 주관적인 듯싶으나 그것은 고정관념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창작이란 객관성의 타파로부터 열린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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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2일
【더최고신문=정지숙 기자】 한국미술협회 이사 및 고문인 월하 박춘근 화백이 11월 7일부터 14일까지 동대문구청 아트갤러리에서 ‘월하 박춘근 제 7회 개인전’을 연다. 월하 박춘근 ‘화백은 훈민정음 한국화’라는 새로운 장르의 수묵화를 성립시키기 위한 전면회화의 형식적인 질서를 도입한 후, 그의 사군자 및 수묵산수도 새로운 길로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더최고신문(http://www.theb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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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5일
신항섭(미술평론가) 전통적인 회화인 수묵화를 볼 수 있는 전시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 이는 단지 하나의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진행돼 온 일이다. 각 미술대학에서 한국화 학과가 통폐합되거나 아예 없어지는 일이 시작되어 왔기 때문이다. 수묵화와 채색화를 중심으로 가르치는 한국화 학과가 없어지는 건 입시 지망생이 없어서이다. 입시 지망생이 없다는 건 미술시장에서 수요가 없다는 사실과 무관하지 않다. 이러한 현상은 대략 두 가지로 생각할 수 있다. 하나는 원색을 선호하는 사회적인 현상이요, 다른 하나는 수묵화 자체의 내부적인 문제일 수 있다. 수묵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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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0일
속초시립박물관에서는 오는 5월 1일(수)부터 5월 31일(금)까지 지역작가 초대전 ‘산학묵심회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남북한의 평화와 번영을 기원하면서 설악산의 주요 풍경을 수묵담채로 표현한 한국화와 우리 민족성을 잘 보여주는 훈민정음의 판본체를 화폭에 담아 창작한 한국화를 전시한다. 지역작가초대전으로 네 번째 전시회를 갖는 산학묵심회 속초지부는 원로 한국화가인 월하 박춘근 화백의 문하에서 서예와 수묵화를 배운 문하생들로써 월하 박춘근 화백의 작품은 물론 회원들의 작품 20여점을 전시하여 박물관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작품세계를 감상할 수 있게 한다. 한편, 올해 들어 처음으로 개최되는 산학묵심회전을 비롯한 지역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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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6일
속초시립박물관은 1일부터 31일까지 지역작가 초대전 `산학묵심회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남북한의 평화와 번영을 기원하면서 설악산의 주요 풍경을 수묵담채로 표현한 한국화와 우리 민족성을 잘 보여주는 훈민정음의 판본체를 화폭에 담아 창작한 한국화를 전시한다. 산학묵심회 속초지부는 원로 한국화가인 월하 박춘근 화백의 문하에서 서예와 수묵화를 배운 문하생들로 구성, 박 화백의 작품은 물론 회원들의 작품 20여점을 전시한다. 고달순기자 dsgo@kwnews.co.kr ◇월하 박춘근 화백 作 ‘설악산 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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